기사검색

배방 MOM&MOM카페,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함께해요!"

가 -가 +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9-26

 

온라인 커뮤니티 ‘배방 MOM&MOM카페'가 지난 24일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달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 4,000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했다  © 아산투데이

 

 온라인 커뮤니티 ‘배방 MOM&MOM카페(신미애 매니저)’는 지난 24일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달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에 마스크 4,000장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 참여한 배방 MOM&MOM카페 신미애 매니저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장애인분들 또한 힘든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가장 필요한 마스크를 준비하게 되었다.” 며 “카페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평안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이창호 관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가장 필요하고 최선의 대응방안인 마스크를 우리 지역 장애인을 위해 기부해준 배방 MOM&MOM카페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받은 마스크는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 장애인을 위한 후원물품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원하는 단체 혹은 개인은 기획운영지원팀 후원담당자(곽은비 사회복지사/☎545-7727 ,7710)에게 연락하면 된다.(☎545-7727 ,77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아산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