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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면,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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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9-26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   © 아산투데이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재영, 공동단장 이헌호)이 지난 24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홀로 계신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자 복지 이·반장이 맞춤형수급자 등 관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비대면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음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묘숙) 백미10kg, 100포 ▲교동미곡농업회사법인(주) 쌍룡정미소(대표 윤주일) 백미10kg, 50포 ▲만풍농장(대표 강보식) 배5kg, 50박스 ▲영농조합법인 한성(대표 염철형) 배5kg, 50박스 ▲풍성한영농조합 맑은에프엔비(대표 황윤희) 송편1kg, 50개 ▲익명 후원자 후원금으로 마련한 송편1kg 50개와 김 선물세트 45개를 마련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송재영 단장은 “올해 코로나19 위기상황으로 경기가 어려워 힘든 가운데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신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맞이할 독거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웃음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헌호 면장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나눔 문화를 실천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음봉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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