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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제초작업 및 대청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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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9-21

 

 영인면 창용1리 마을제초 및 대청소 시작하기 전 사진촬영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영인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원배)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을 추석맞이 마을별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수해쓰레기 집중 수거와 마을진입로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신봉4리(이장 박남규), 19일에는 월선3리(이장 이광옥),창용1리(이장 안희준), 20일에는 창용3리(이장 이수완), 창용4리(이장 권영모),상성리(이장 김돈희) 마을 주민들이 모여 지난 호우와 태풍에 방치됐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진입로와 마을 안길의 잡풀 제거 등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창용1리 마을제초 작업    © 아산투데이

 

이번 마을제초 및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신봉4리 마을대청소   © 아산투데이

 

이원배 협의회장은 ”추석 연휴 전까지 마을제초 등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마무리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으로, 코로나19로 우울하고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찬 영인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마을제초 및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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