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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8월 3일부터 부분적 운영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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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7-31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오는 8월 3일(월)부터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이용시설 단계적 운영재개 안내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부분적으로 운영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분 운영은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결정됐다. 셔틀버스는 정상운행하나 감염 위험성이 높은 경로식당과 탁구장, 당구장 등 자율이용프로그램은 당분간 운영을 하지 않는다.

 

방역지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정문 출입구만 개방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측정 과정을 거친 후 입장이 가능하다.

 

평생교육프로그램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진행이 가능한 일부 과목만 개강하며 수강생을 10인 이하로 조정·분반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

 

또한 오후 4시 이후에는 복지관 전체 공간을 방역·소독함에 따라 이용시간이 일부 제한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재개관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의 활력과 심적 안정을 되찾기를 바라며, 그동안 축소되었던 사회관계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일부 이용이 제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리며, 단계적 운영재개와 함께 감염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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