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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아산11번째와, 아산거주 천안확진자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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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6-05

 

  © 아산투데이

 

 아산시와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충남#148, 아산#11 확진자의 동선을 5일 공개했다.

 

 아산 11번째 확진자는 모친이 6월 4일 아산방문 접촉으로 확진판정 받았다. 이 모친은 6월 4일 확진판정 받았고, 이날 모친 확진소식에 검체채취 후 6월 5일 확정판정 받아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는 가족 3명으로 남편과 아들은 음성, 여동생은 검사중에 있다.

 

방역당국은 이 아들(2세)이 다니는 어린이집에 방역소독을 완료, 예방적 차원에서 천안·아산시 어린이집 전체에 대해 6월14까지 휴원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아산11번 확진자 이동경로>

- 5.30 : 자택/ 마스크 착용 접촉자 (친정엄마, 아들)

- 5.31 : 자택/ 마스크 착용(친정엄마)

- 6. 1 : 자택(09:55) 마스크 착용/ 어린이집(09:57-10:00)/자택(10:05)/어린이집(13:30) / 자택

- 6. 2 : 자택(09:55) 마스크 착용/ 어린이집(09:57-10:00)/ 천안 상점 등 3개소 방문 (천안시 조사중)/ 16:00 어린이집 / 자택

- 6. 3 : 자택(09:55) 마스크 착용/ 어린이집(09:57-10:00) /자택(10:05)/어린이집(16:00)/ 자택

- 6. 4 : 자택(09:55) 마스크 착용/ 어린이집(09:57-10:00)/자택(10:05)/어린이집(16:00)/ 자택 20:30∼20:44 자동차 이동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자택

 

확진자는 약사 출신으로 평소 위생관리 및 상시 마스크 착용, 아들이 다닌 어린이집과 자택은 방역소독 완료했으며,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현장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당국은 위 동선은 확진자의 구술에 의한 동선으로 현장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이동경로 및 접촉자수 등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코로나19 충남#147, 천안#109 아산거주 확진자의 동선도 공개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6.04.(목) 접촉자 명단통보 받고 6.04.(목) 검체채취, 6.04.(목) 확정판정 됐으며, 6.05.(금)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는 총 4명(가족 2명, 지인 2명)으로 모두 음성 판정 받았다.

 

당국은 확진자 방문지역 소독을 완료하고, 확진자 방문 입장면행정복지센터는 밀접접촉자가 없으나 전직원 29명에 대한 예방적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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