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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두드림 DAY’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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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5-30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서광석)은 지난 28일 ‘신창면 두드림데이’를 맞아 단원들과 1:1결연된 41가구를 일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형편을 살피는 방문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

 

두드림데이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전화 모니터링만 실시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리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4개월 만에 대면 모니터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오랜만에 결연 대상을 만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태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기초푸드뱅크의 후원물품과 덕연농장(대표 송연호)에서 후원한 계란을 전달해 훈훈함을 보탰다.

 

행복키움추진단 서광석 단장은 “코로나19로 한 동안 목소리로만 안부를 확인하다 직접 얼굴 뵙고 안부를 확인하니 안심이 된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정서적 지원은 물론 대상자의 욕구 등을 정확히 파악해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우리 이웃의 대문과 마음을 두드려 함께한다는 의미로‘두드림 데이’로 지정하여 결연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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