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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희 인주면장,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대상자 가정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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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5-26

 

정순희 인주면장 가정방문   © 아산투데이

 

 아산시 인주면(면장 정순희)은 5월 25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복지사각지대에놓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 5가정을 직접 가정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에서 후원한 마스크와 인주면행복키움추진단에서 제작한 타포린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은 아산시 행복키움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직접방문하기 어려웠던 취약가구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대상자 명단을 확정해, 인주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후원물품을 전달한 것이다.

 

방문가정 어르신 김○○은 “평소에 행정복지센터와 인주면행복키움추진단에서 여러 관심과 도움을 주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다.”며, “바쁘신 중에도 방문해준 인주면장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순희 인주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이용폐쇄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무료한 생활을 보내고 계실 어르신들을 뵙고 안부를 묻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주민의 복지요구에 능동 대처하며, 인주면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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