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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면, 태풍피해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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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10-18

 

▲선장면 봉사활동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선장면(면장 윤종태)은 관내 지난 태풍 피해로 추수를 하지 못하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태풍 링링이 온 후, 그 뒤로 집중적으로 비를 뿌리면서 선장면 많은 논 농가가 벼 도복 피해를 입어 쓰러진 벼를 뒤집어서 추수를 할 수 있게 하는 작업으로,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직원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선장면장은 “이번 태풍피해로 선장면 여러 곳에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마음이며, 일손 돕기를 한 농가의 경우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여 벼가 쓰러져 안타까운 마음에 도움을 청한 것으로 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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