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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2동 행복키움, 환절기 어르신 안부 살피기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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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10-18

 

▲온양2동 어르신 안부 살피기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준구)은 저소득가구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매월 취약계층 대상 반찬나눔 봉사를 통해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과 후원 물품을 가정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노인자살예방을 위한 1:1 멘토링 사업 멘토로 참여하여 가정방문, 말벗서비스 등 안부를 주기적으로 살핌으로서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준구 단장은 “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는 단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나 지역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2회 반찬나눔 봉사, 저소득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아동 물놀이·스키캠프, 독거노인 문화나들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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