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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주민 100명 넘는 서산 웅도·고파도에 경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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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언련 심규상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웅도와 고파도  /사진=서신시대   © 아산투데이

 

 도내 사람이 살고 있는 섬 28곳 중 경찰관서가 설치된 곳이 8곳(인력 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이 충남경찰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충남 섬에서 발생한 범죄는 16건이다.

 
서산 웅도와 분점도·고파도, 당진 소난지도 둥인데 여기에는 경찰관서도, 치안 인력도 없다.1000여명이 거주 중인 보형 원산도는 물론 100여명이 서산 웅도와 고파도도 마찬가지다.

 
윤재옥 의원은 "치안 인력 확충 또는 CCTV 등 시설 보강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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