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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성공개최” 아산은행나무길서 성화 점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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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09-23

 

▲성화 채화를 끝낸 오세현 아산시장이 첫 봉송 주자 노하나(아산시청 하키팀)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3일 은행나무길 광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성화채화 및 봉송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전국체전 성화는 9월 22일 강화도 마니산 첨성단을 시작으로 독도, 임진각, 마라도 등 전국에서 특별 성화를 채화한다.

 

아산은 제97회 전국체전을 개최한 인연으로 성화를 봉송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은행나무길에서 열린 성황봉송 행사 사전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난타공연팀 ‘라퍼쿠션’의 공연으로 흥을 돋궜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은 특별 무대에 올라 노하나(아산시청 하키팀) 선수와 함께 성화를 채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은행나무길에서 열린 성황봉송 행사 사전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은행나무길에서 출발한 성화는 15명의 주자에 의해 송곡사거리-충무교사거리-민속박물관사거리-아고오거리-시민로사거리를 거쳐 아산시청에 도착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 시장은 “제97회 전국체전을 비롯해 5대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던 아산에 의미 있는 발걸음이 도착해 기쁘다”며,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은 전국 관광객이 몰리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곳이기에 오늘 채화된 성화의 에너지가 전국체전 현장에도 전해지기를 34만 아산시민의 뜻을 모아 기원한다”고 말했다.

 

▲성화 채화를 끝낸 오세현 아산시장이 첫 봉송 주자 노하나(아산시청 하키팀)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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