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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 아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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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09-20

 

 올해 제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의 성화봉송이 ‘너와 나를 빛나게 밝힐 성화(I·BRIGHT·YOU)’의 슬로건으로 전국체전 사상 최초로 전국에서 채화를 진행한다.

 

오는 9월 22일 강화도 마니산 첨성단을 시작으로 동쪽의 독도, 북쪽의 임진각, 남쪽의 마라도에서 특별 성화를 채화한다.

 

채화된 성화는 전국 순회로 대한민국 전역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9월23일 ‘제97회 전국체전’을 개최한 아산시를 경유한다. 아산지역의 성화봉송은 총 15개 슬롯에 15명의 주자가 배정되며, 1구간 당 1명의 주자가 채화된 성화를 봉송하게 된다.

 

행사당일 성화는 오전 11시 02분경 은행나무길 광장에서 출발해, 송곡사거리(11시 11분)-충무교사거리(11시 17분)-민속박물관사거리(11시 26분)-아고오거리(11시 35분)-시민로사거리(11시 41분)-아산시청(11시 47분)을 경유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성화 봉송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주자 봉송구간에 대한 교통통제와 봉송로 주변 환경정비 등 성공적인 행사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인만큼 아산시민을 하나로이어주는 화합의 축제가 될 것” 이라며 “주자 봉송구간에 대한 교통통제로 시민불편이 야기되지 않도록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와 적극 협조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월 23일 성화봉송으로 인한 교통통제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염치 은행나무길 광장-송곡사거리-충무교-박물관사거리-아고오거리-시민로사거리-아산시청’ 까지 구간 중한 방향 통제로 주자 통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소통하게 된다.

 

▲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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