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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종, 범태평양 수영선수권서 한국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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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준 기자
기사입력 2006-08-22

▲신수종 선수     ©
 우리나라 수영 국가대표이면서 아산시 직장체육팀 소속인 신수종(19) 선수가 2006 범태평양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신수종 선수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브리티시컵럽비아주 빅토리아에서 개최된 2006 범태평양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의 주종목인 평형 200m에 출전 종전 기록 2분17초89보다 38초를 단축한 2분17초51를 기록해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으나 전체 순위는 6위에 그쳐 메달획득에는 실패했다.
 
 한편 범태평양수영대회 수영 강국인 미국, 호주, 일본, 캐나다 등 태평양 연안 4개국이 지난 1985년에 창설한 대회로 99년부터 격년에서 4년 주기로 바뀌어 치러진다. 이 대회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 버금가는 메이저대회로 인정받고 있으며, 올림픽의 전초전 성격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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