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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바르게살기운동 둔포위원회와 복지위기가굴 발굴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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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1-08-03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 아산투데이

 

 아산시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손용훈)와 바르게살기운동 둔포위원회(회장 김민정)가 지난 2일 ‘모두가 행복한 둔포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 12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둔포위원회 회원은 활동 과정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위기사유 해소 등의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민정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 주변의 이웃을 한 번 살펴보고 돌아보는 세심한 활동으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용훈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둔포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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