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신창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명절 사랑의 송편 전달

가 -가 +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10-01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전달에 참여한 신창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 창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환, 총부녀회장 곽명희)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8일 홀몸어르신 65세대에 ‘사랑의 송편’을 전달했다.

 

이날 남녀지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송편’ 전달식을 갖고 마을의 홀몸어르신들께 송편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김성환 회장과 곽명희 총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가족 고향방문 자제 등 위축된 명절 분위기에 더 외롭게 지내고 계실 어르신들께서, 송편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고 건강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황선 신창면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속이 꽉 찬 송편처럼 풍성한 추석, 건강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설 명절 떡국 떡 나눔, 김장 나눔,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어르신 효도관광,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아산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