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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 원위부 쇄골 골절 치료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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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9-24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   © 아산투데이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이 책임저자로서 원위부 쇄골 골절 치료법을 개발하여 SCI급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

 

24일 병원측에 따르면 이번 정형외과 수술 관련 SCI급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Orthopaedic Surgery'에 게재된 " Comparative Analysis of a Locking Plate with an All-Suture Anchor versus Hook Plate Fixation of Neer IIb Distal Clavicle Fractures " 논문은 유재성 과장이 책임 저자로 수술 기법을 개발했다.

 

골편이 작은 원위부 쇄골 골절에서 봉합 나사를 이용한 수술 기법을 보고한 연구로 기존의 갈고리 금속판의 합병증을 극복하여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보고한 논문이다.

 

스포츠 의학 세부 전문의인 유재성 과장은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 팀닥터로 활동 중이며, 어깨 및 팔꿈치 관절 수술 결과에 대한 임상 논문을 SCI급 저널 21편을 포함하여 총 70여 편의 논문을 개제했다.

 

아산 충무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형외과 치료와 연구에 매진하여 합병증 없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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