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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교회, 배방읍 행복키움에 생필품 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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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20-01-08

 

▲배방읍 임마누엘교회 후원품 전달 기념촬영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 배방 북수리에 소재한 기독교한국루터회 임마누엘교회(담임목사 최성선)는 1월 7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공동단장 이선화, 오병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세트(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생필품 세트는 영양제, 잡곡, 수제청, 라면, 김 등 교인들의 마음과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로 채워졌으며,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성선 목사는 “연말연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매년 ‘몰래산타’라는 이름을 붙여 선물을 나누고 있다. 도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소외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선화 읍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정성이 가득한 선물이라 받는 분들이 감동을 받으실 것 같다.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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