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온양3동 새마을, 한가위 맞아 홀몸 어르신들께 명절 음식나눔

가 -가 +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09-10

 

▲온양3동 새마을 회원 음식 나눔 행사     © 아산투데이

 

 온양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명찬·문애경)는 온양3동 자원봉사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9월 9일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명절음식 나눔을 추진하여 풍성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온양3동 새마을 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다듬어 삼색전 70여인분과 송편을 준비했다. 이날 회원들의 정성어린 손으로 준비한 삼색전과 송편은 9월 초부터 회원들이 모여 직접 손뜨개한 수세미와 함께 관내의 홀몸 어르신 70여 가구에 전달됐다.

 

김명찬·문애경 회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을 느낄 어르신들께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k/news_view.php on line 7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아산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