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양파·감자 수확 농촌 일손돕기 나서

가 -가 +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07-01

▲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감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은 6월 27일 자매결연 마을인둔포면 관대리(이장 권혁천)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경로장애인과 직원 5명은 양파·감자 수확 시기를 맞아 양파 캐기, 순 자르기, 감자 캐기 등 수확에 힘을 보탰다.

 

권혁천 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양파·감자 수확을 돕기 위해 찾아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하반기에도 자매결연 마을과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로장애인과는 지난 2012년부터 둔포면 관대리와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 이상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아산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