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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NH농협, 모종동에 신청사 준공... 새로운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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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05-09

 

▲NH농협 아산시지부 신청사 준공 테잎커팅식    © 아산투데이


 NH농협 아산시지부(지부장 임성동)는 5월 9일 아산시 모종남로 12번길 20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신청사 준공은 NH농협 아산시지부가 지난 2018년 5월 착공해 대지면적 1,550.70㎡, 건축면적 682.88㎡로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주차 : 지하 23대, 지상 10대)의 신축공사를 11개월만에 마쳤다.

 

▲임성동 지부장이 내빈을 소개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날 준공식에는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오세현 아산시장과 김영애 아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각 농협 조합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 측은 아산시에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 및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인식제공을 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사업을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 아산투데이

 

특히 이번 행사에서 농협 측은 아산시에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 및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인식제공을 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사업을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모종남로 12번길 20에 위치한 NH농협 아산시지부 신청사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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