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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자매결연 마을 경로행사 참여.. 소통‧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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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투데이
기사입력 2019-05-09

 

▲ 어버이날을 맞이, 어르신 식사대접 행사    © 아산투데이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은 5월 8일 자매결연 마을인 둔포면 관대리(이장 권혁천)에서 개최된 경로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둔포면 관대리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의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한 음식점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둔포면 관대리 권혁천 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돼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주변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행사에 참여하신 건강한 어르신들의 모습을 뵙게 되어 기쁘고 올해도 자매결연 마을과 활발하게 교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로장애인과는 2012년 둔포면 관대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일손돕기, 마을행사 참여 등 결연마을과 적극적으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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